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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마르부르크대학교에서 하이데거의 후계자였던 에리히 프랑크가 능숙하게 찬사의 편지를 써 보냈을 때조차도 그의 답신에서는 상처받은 기색이 드러났다.(531쪽)

 

→ 마르부르크대학교에서 하이데거의 후계자이자 진심으로 야스퍼스를 따랐던 에리히 프랑크가 능숙하게 찬사의 편지를 써 보냈을 때조차도 그의 답신에서는 상처받은 기색이 드러났다.

 

독일어 원문: Selbst bei Lob, wie der ihm innig zugetane Nachfolger Heideggers in Marburg, Erich Frank, ihm eines kunstvoll schrieb, klang in der Antwort eine Verletzung durch.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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