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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세계문학전집 500), 안삼환 옮김, 민음사, 2026(6).

 

뒷표지

 

올해 독일어로 쓰인 가장 훌륭한 책은 외국인에 의해 발표되었다.

 

→ 금년 가장 훌륭한 독일어로 쓰인 책은 외국인이 썼다.

 

 

• <작품 해설>, 237쪽의 번역과 일치시킬 것:

 

금년 가장 훌륭한 독일어로 쓰인 책은 외국인이 썼다. 바로 이미륵이다.

 

독일어 원문: Das im besten Deutsch geschriebene Buch des Jahres stammt von einem Ausländer: von Mirok Li.

 

 

• das im besten Deutsch geschriebene Buch des Jahres

 

= 가장 훌륭한 독일어로 쓰인 올해의 책

 

 

Chung Kyu-Hwa, 120 Jahre deutsch-koreanische Kulturbeziehungen, in: Bonghi Cha/‎Siegfried J. Schmidt (hrg.), Interkulturalität: Theorie und Praxis: Deutschland und Korea, Münster 2004, 37-4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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