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마르틴 하이데거 생일 전날인 1969년 9월 25일, 바이에른 방송국은 뉴욕에서 녹음한 한나 아렌트의 「마르틴 하이데거가 80세가 되었습니다」라는 기념 방송을 내보냈다. 약 35분 동안 진행된 이 강연은 홍보 영상에서 말한 ‘숙고’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하이데거 자신의 매혹의 역사를 시각화하여 보여주었다.(500-501쪽)
→ 마르틴 하이데거 생일 전날인 1969년 9월 25일, 바이에른 방송국은 뉴욕에서 녹음한 한나 아렌트의 「마르틴 하이데거가 80세가 되었습니다」라는 기념 방송을 내보냈다. 약 35분 동안 진행된 이 강연은 실제로 예고된 ‘숙고’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하이데거에 대한 아렌트 자신의 매혹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독일어 원문: Am 25. September 1969, also am Vorabend von Martin Heideggers Geburtstag, strahlte der BR die Würdigung »Martin Heidegger ist achtzig Jahre alt« von Hannah Arendt aus, aus, eingesprochen in New York. Der knapp 35-minütige Vortrag bot tatsächlich die angekündigte »Besinnung«, doch vor allem eine Vergegenwärtigung ihrer eigenen Faszinationsgeschicht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아렌트의 라디오 방송과 원고를 참고할 것:
https://www.youtube.com/watch?v=agLk1WHo74w
https://www.merkur-zeitschrift.de/artikel/martin-heidegger-ist-achtzig-jahre-alt-a-mr-23-10-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