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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렌트가 그런 상황에서 여러 번 썼듯이, 그 기획이 쇼켄에게는 ‘유대적jüdische’이지 않다고 여겨졌던 것일까?(409쪽)

 

→ 아렌트가 그런 상황에서 여러 번 썼듯이, 그 기획이 쇼켄에게는 ‘유대적jüdisch’이지 않다고 여겨졌던 것일까?

 

독일어 원문: Ob ihm die Kompilation nicht »jüdisch« genug war, wie Arendt in zahlreichen solcher Situationen schrieb?

 

• 독일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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