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전체주의의 요소와 기원』은 마침내 1955년 11월 중순에 세 차례에 걸쳐 출판되었다. 초판은 유럽출판사에서 양장본과 보급판으로 출판되었고, 재판은 나중에 구텐베르크 도서조합에서 더 큰 판형으로 나왔다.(374쪽)
→ 『전체주의의 요소와 기원』은 마침내 1955년 11월 중순에 세 가지 책으로 출판되었다. 유럽출판사에서 양장본과 보급판으로 출판되었고, 나중에 구텐베르크 도서조합에서 더 큰 판형으로 나왔다.
독일어 원문: Elemente und Ursprünge totaler Herrschaft erschien endlich Mitte November 1955, und das sozusagen gleich dreimal: in Leinen und kartoniert bei der Europäischen Verlagsanstalt, zeitversetzt bei der Büchergilde Gutenberg in einem größeren Forma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여기에 각주를 덧붙일 것:
구텐베르크 도서조합 = 1924년 설립, 현재도 운영 중인 회원제 북클럽 출판사. 일반 서점 유통과 달리,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독자적인 판형과 디자인으로 책을 기획·보급한다. 아렌트의 저서가 일반 서점뿐 아니라 이 북클럽을 통해서도 출간되었다는 것은, 이 책이 당대 대중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는지를 보여준다.
https://de.wikipedia.org/wiki/B%C3%BCchergilde_Guten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