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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경험 세계는 아렌트가 생각하던 것에 더해지지 않았고, 그녀가 좋아했던 것처럼 그녀의 ‘시선을 날카롭게’ 하지도 않았으며, 유럽 유대인 학살에 ‘강박적으로’ 몰두하게 하지도 않았다.(342쪽)

 

→ 경험 세계는 아렌트가 생각하던 것에 더해지지 않았고, 흔히 말하는 것처럼 그녀의 ‘시선을 날카롭게’ 하지도 않았으며, 다른 사람들이 때때로 말했듯이 유럽 유대인 학살에 ‘강박적으로’ 몰두하게 하지도 않았다.

 

독일어 원문: Die Erfahrungswelt trat nicht zu dem hinzu, worüber sie nachdachte, sie »schärfte« auch nicht den »Blick«, wie es gerne hieß, und Arendt war auch nicht »obsessiv«, wie gelegentlich von anderen zu hören war, mit dem Mord an den europäischen Juden beschäftigt.

 

• 번역을 바로잡고,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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