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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통찰력은 단지 습득된 지식일 뿐이다. 탈무드에 대한 교육도 지식도 없다.(143쪽)
→ 통찰력은 단지 돈벌이의 통찰력뿐이다. 탈무드에 대한 교육도 지식도 없다.
독일어 원문: Der Scharfsinn ist nur der Scharfsinn des Erwerbs; man kennt weder Bildung noch Talmudwissen.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