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종교적 유대가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순간에 인간은 외로워진다. 우리가 사는 원래의 세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135쪽)
→ 종교적 유대가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순간에 인간은 외로워진다. 종교적 유대는 우리가 사는 원래의 세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독일어 원문: Der Mensch wird einsam in dem Moment, wo die religiösen Bindungen eine eigene Welt schaffen, da sie ja die ursprüngliche Welt, in der wir leben, gar nicht benötigen.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