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일리스, 『침묵의 마법』, 한경희 옮김, 문학동네, 2025(11).
그래서 친구 쾨겔겐에게 자기가 그린 그림 아홉 점을 바이마르 가을 전시회에 바로 보내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 쾨겔겐은 [...] 동봉한다. [...] 퀴겔겐은 [...] 덧붙였다. [...] 쾨겔겐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 보인다.(156쪽)
→ 그래서 친구 퀴겔겐에게 자기가 그린 그림 아홉 점을 바이마르 가을 전시회에 바로 보내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 퀴겔겐은 [...] 동봉한다. [...] 퀴겔겐은 [...] 덧붙였다. [...] 퀴겔겐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 보인다.
독일어 원문: Und so bittet er seinen Freund Kügelgen, gleich neun seiner Gemälde nach Weimar zur Herbstausstellung zu schicken. [...] Kügelgen [...]. Kügelgen [...]. Kügelgen [...].
•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Gerhard_von_K%C3%BCgel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