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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먹이를 가시덤불에 꽂아 놓은, 등이 빨간 송골매를 생각나게 하는 기이하고 가슴을 조이는 광경이었다.(31쪽)

 

→ 먹이를 가시덤불에 꽂아 놓은, 붉은등때까치를 생각나게 하는 기이하고 가슴을 조이는 광경이었다.


독일어 원문: [...] ein sonderbarer, beklemmender Anblick, der mich an den rotrückigen Würger denken ließ, der seine Beute auf Dornensträucher spieß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사진을 볼 것:

 

Rotrückiger Würger = Lanius collurio = 붉은등때까치

 

https://de.wikipedia.org/wiki/Neunt%C3%B6ter

 

https://ko.wikipedia.org/wiki/%EB%B6%89%EC%9D%80%EB%93%B1%EB%95%8C%EA%B9%8C%EC%B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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