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브레데, 『바울』, 김서준 옮김, 한들출판사, 2025(3).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울이 대체로 조용한, 침묵하는 면모만 가진 것은 아니다.(41쪽)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울이 대체로 조용한, 감정에 충실한 면모만 가진 것은 아니다.
독일어 원문: Indessen Ausruhen und Schwelgen in Empfindungen ist keineswegs seine Sach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schwelgen = (생각이나 감정에) 도취하다
schweigen = 침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