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그러나 ‘하가다’에서는 묻는 법을 모르는 아들의 아버지에게 이런 말씀이 들려옵니다. ‘너는 이것을 아이에게 다 열어 주어라!’ 이것은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을 따른 것입니다. ‘너는 네 아들에게 이것을 하나하나 불러 주어 아이가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177쪽)
→ 그러나 ‘하가다’에서는 묻는 법을 모르는 아들의 아버지에게 이런 말씀이 들려옵니다. ‘너는 이것을 아이에게 다 열어 주어라!’ 이것은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을 따른 것입니다. ‘너는 네 아들에게 이것을 일러 주어야 한다.’(출 13:8)
독일어 원문: Aber in der Haggada wird zum Vater des Frageunkundigen gesprochen: ›Eröffne du es ihm!‹ Sie beruft sich auf die Schrift, in der geschrieben steht: ›Ansagen sollst du es deinem Sohn.‹
• 번역을 바로잡고 주(註)를 보완했다.
• 출애굽기 13:8을 볼 것:
Du sollst deinem Sohn sagen an demselben Tage: Das halte ich um dessentwillen, was mir der HERR getan hat, als ich aus Ägypten zog.
그날 그대의 자녀에게는 ‘이집트에서 빠져나올 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해 주셨기 때문이야.’ 하고 일러 주어야 합니다.
• 참고 자료: 하가다의 네 아들
https://de.chabad.org/holidays/passover/pesach_cdo/aid/1508388/jewish/Maggid.htm
https://jebd.org.il/de/resource/the-four-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