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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쾨커트, 『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 이상원 옮김, 아르토스, 2026(1).

 

따라서 100년 전에 카스피리가 이미 제안한 해석이 여전히 설득력을 갖는다. 곧 이 계명은 성인이 된 자녀들과 그들의 늙은 부모와의 관계를 염두에 둔다는 것이다.(133쪽)

 

→ 따라서 100년 전에 카스파리가 이미 제안한 해석이 여전히 설득력을 갖는다. 곧 이 계명은 성인이 된 자녀들과 그들의 늙은 부모와의 관계를 염두에 둔다는 것이다.

 

독일어 원문: Es spricht deshalb immer noch alles für die Deutung, die schon vor hundert Jahren Caspari vorgeschlagen hat: Das Gebot habe das Verhältnis erwachsener Kinder zu ihren alten Eltern im Blick.

 

•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Wilhelm_Caspari_(Theologe)

 

 

• 카스파리의 해석은 아래 책을 볼 것:

 

Wilhelm Caspari, Die Bedeutungen der Wortsippe כבד im Hebräischen, Leipzig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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