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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윤리학』,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2쇄).

 

우정은 이들 위임에 대하여 의형제(sui generis) 같으면서도, 마치 곡식이 무르익은 들판에 피는 달구지 국화꽃처럼 위임에 함께 속해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네(「친구」라는 시를 보라).(535쪽)

 

→ 우정은 이들 위임에 대하여 독자적인(sui generis) 것 같으면서도, 마치 곡식이 무르익은 들판에 피는 수레국화처럼 위임에 함께 속해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네(「친구」라는 시를 보라).

 

독일어 원문: [...], es ist ihnen gegenüber sui generis, aber gehört doch zu ihnen wie die Kornblume zum Ährenfeld. (Siehe auch das Gedicht „Der Freund“.)

 

• 번역을 바로잡았다.

 

 

• sui generis = 독보적인, 유일무이한

 

https://www.dwds.de/wb/sui%20generis

 

https://de.wiktionary.org/wiki/sui_generis

 

 

• Kornblume = Centaurea cyanus = 수레국화

 

https://de.wikipedia.org/wiki/Kornblume

 

 

• 아래 191쪽의 번역을 볼 것:

 

디트리히 본회퍼, 『옥중서신─저항과 복종』,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7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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