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그리스도론』,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이러한 경향과는 반대로, 칼 바르트는 『교회 교의학』KD, IV, 1-3의 화해론에서 본회퍼의 그리스도적 확신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특별히 『나를 따르라』의 그리스도론이라고 지칭하며 긍정적으로 서술하였다.(223쪽)
→ 이러한 경향과는 반대로, 칼 바르트는 『교회 교의학』KD, IV, 1-3의 화해론에서 본회퍼의 그리스도적 확신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특별히 『나를 따르라』의 그리스도론에 대해 긍정적으로 서술하였다.
독일어 원문: Dagegen hat Karl Barth in den Versöhnungsbänden der „Kirchlichen Dogmatik“ (KD IV, 1-3) ausführlich von Bonhoeffers christologischen Überzeugungen Kenntnis genommen und sich speziell zur Christologie der „Nachfolge“ äußerst positiv geäuß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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