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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그리스도론』,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본회퍼는 그리스도론 강의에서 그리스도론적 질문을 다시 한 번 “존재론적” 질문GS III, 172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은 훗날 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심지어 본회퍼가 존재론적 진술을 선포된 증언과 혼동하는 것을 경고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218-219쪽)

 

→ 본회퍼는 그리스도론 강의에서 그리스도론적 질문을 다시 한 번 “존재론적” 질문GS III, 172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은 훗날 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심지어 본회퍼가 존재론적 진술을 선포하는 증언과 혼동하는 것을 경고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나를 따르라』(복 있는 사람) 469-470쪽 미주 19

 

독일어 원문: In der Vorlesung bezeichnet Bonhoeffer die christologische Frage noch einmal als eine „ontologische“ (GS III, 172). Das geschieht später nicht mehr; ja, in N, 200, Anm. 10 warnt Bonhoeffer sogar vor der Verwechslung ontologischer Aussagen mit verkündigendem Zeug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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