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livrebuch의 서재

글이 마치 여러 번의 압축을 거쳐 얇아진 안경알 같습니다. 담담하고 차분한 문장이지만 그 도수가 너무 높아서 읽는 내내 저는 어지러웠습니다.

 

−요조, <한겨레>, 2026. 1. 9.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