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글이 마치 여러 번의 압축을 거쳐 얇아진 안경알 같습니다. 담담하고 차분한 문장이지만 그 도수가 너무 높아서 읽는 내내 저는 어지러웠습니다.
−요조, <한겨레>, 2026.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