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뭔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하거나, 바로드림 대출 서비스 신청하면서 도서 검색을 하면 알라딘에서 책이 검색되는, 바로 그거인가 보다.
외부에서 링크타고 들어왔을 때 알라딘 화면이면, 아무래도 익숙해서 보기 편한데.
사실 예스나 교보 링크를 보면 알라딘을 열고 검색해서 책 정보를 다시 보는게 습관이 되어서 더 그런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뭐.
9월의 도서 신청을 할 수 있는 책이 뭐가 있나.. 살펴야겠다. 읽을 책이 쌓여있는데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