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놀이터
뉴스를 볼 때마다 화가나서 뉴스를 제낀지 오랬는데.
점심에 집에와서 어머니 식사 챙기며 밥을 먹기시작하면서 12시 뉴스를 틀어놓고 본다.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BTS가 받았다는것도, 케데헌이 유행하기전 막내 직원보다 내가 먼저 뉴스를 통해 알고있었고...
근데 요즘ㅇ.ㄴ 선거때문에 또 답답함이 밀려온다.
5.18에 대한 조롱은 제대로 된 역사인식이 없는 무지렁이들ㅇ.ㅣ 짓이겠지만.
유세를 하는 빨간당이 스타벅스를 희생양으로 만들어...어쩌구 개소리를 한다.
오늘 회장이 공개 사과를 하는 상황에 그게 할 말인가.
희생양의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자의 발언일까.

점심밥도 맛없는데 입맛도 떨어지게 하네. 스읍. 달달한 커피나 한 잔 마시고 가야것다.

스벅카드는 환불이 30퍼센트도 안되고. 쿠폰도 있는데. 하나도 남김없이 다 써야지. 언젠가는. 다. 안쓰고 기업에 기부할 이유는 없으니.



근데 그때 세월호 단식천막 옆에서 햄버거 먹던 무개념 무뇌인듯했던 그 녀석은 지금 뭘하고있을까. 여전히 무개념 무사고 무뇌충일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