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놀이터
  • 잉크냄새  2026-03-20 17:28  좋아요  l (1)
  • 음, ‘최지우‘ 라고 오독했음을 알아채니 새삼 늙어감을 느낍니다.^^
  • 정이  2026-03-20 22:31  좋아요  l (1)
  • 저도 동감이요. 참 예쁜사람이라고 생각했네요.
  • 감은빛  2026-03-21 11:08  좋아요  l (1)
  • 모르는 배우이지만, 햄버거 10개를 사서 연습했다고 하는 일화는 꽤 인상적이네요. 저도 요즘 많이 힘든데, 치카님도 요즘 힘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차피 사는 인생 그래도 힘내서 재밌게 살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늘 어렵고 힘들고 고달프기만 하네요.
  • chika  2026-03-23 17:36  좋아요  l (0)
  • 최지수 배우는 무조건 잘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힘내서 재밌게 살면 좋지만, 늘 그렇듯 현실과 이상은 다른법이니... 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세상살이가 좀 쉬워지기는 하다는 생각을 굳히고 있는 중이기는 합니다 ^^;;;
    딱히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쩌것습니까. 힘내서. 행복을 찾아야지요 ^^
  • yamoo  2026-03-21 11:52  좋아요  l (1)
  • 저는 개인적으로 박신혜를 좋아하지 않아 그녀가 나오는 드라마건 영화는 죄다 안봅니다. 지수 나오는 것도 안 봐요. 이상하게 주는 거 없이 싫은 배우가 있는데 박신혜가 그 중 하나입니다. 최지수 배우는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 배우 입니다. 언더커버 미쓰홍도 박신혜 아니면 봤을 겁니다...ㅜㅜ
  • chika  2026-03-23 17:37  좋아요  l (0)
  • 아니, 어쩌다 주는 거 없이 미운 배우가 되었을까요? ㅠㅠ
    언더커버...의 강노라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걸 못보신다니 안타깝습니다! ㅠㅠ
    어여 최지수 배우의 다음 작품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원합니다아~ ㅠㅠ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