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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는 소설가 구스타브 플로베르 의 것이다.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라. 그래야 일에 난폭해지고 독창적일 수 있으니까.' 짐 콜린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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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인간이 현실에서 창조했다고 믿는 것들은 송두리째 환상,판타지 일 뿐이다.가장 정확한 현실은 육체적인 몸에 불과하다.그래서 많이 아파보면 현실이 현실 같아 보이는 이치이다.육체적 배고픔 물리적 괴로움 만이 팩트에 불과하다.판타지는 잠시 세파에 찌든 당신에게 달콤한 진통제 이며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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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관성의 법칙×적당히 살만하니까 요로코롬 쳐박혀살았다.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자신이 지루하고도 반복적이고 지난하기까지 한 제자리걸음 중이다.라는 사실을 깨닫는데 한참이나 걸린다.목숨을 걸고 질문해야하는 대목이다.그동안은 쓰레기였다.관성의 법칙을 깨부수었다!



설정+무서운 관성의 법칙+자기가잔인하고도냉혈한 제자리걸음중이다 라는 팩트를아는이는과연몇일까?이런 대목에서 자신에게 목숨을걸고 매일매일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누구도 당신을 깨우쳐주지않는법.스스로 무섭도록 질문을 멈추지않는다.이게 최선이니?이따위가 진정 너가 원하는 행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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