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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네 개만 달아줘요
  • 순례 주택
  • 유은실
  • 13,500원 (10%750)
  • 2021-03-11
  • : 52,883
책장을 덮고도 두근두근합니다. 다시 튀어오르는 마음을 잊을 때마다 다시 펼쳐보리라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할머니, 순례씨와 똑 닮지는 않았지만 늘 사랑해온 우리 할머니가. 하늘에 가신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요. 날선 정신이 햇살냄새를 풍기며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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