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eroKid님의 서재

책읽기가 늦은 울 아들... 본 것만 반복해서 보고 그림 없는 책으로 넘어가지 않아서 걱정하던 중에 이 프란츠를 만나게 되었다. 울 아들 어떤 동질감을 느껴서인가 이 프란츠 시리즈를 모두 사달라고 해서 기쁜 맘에 구입을 했다. 프란츠이 유치원 시절에서 학교 가는 거 까지 성장의 이야기 라서 더 좋았다. 그러데 이 10번째 프란츠의 사랑이야기는 특히 더 사랑스럽다. 프란츠가 자기 나름데로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참 부럽기도 하고... 프란츠는 자기 형이 참 커보인다. 울 아들도 그런가? 누나가 커보여서 누나뒤를 졸졸 따라다니는지... 그러면서도 여자들은 마귀할멈이라하니 학교 생활에서 알파걸들 때문에 쉽지는 않은가보다. 울 아들도 여자들과 조화하며 사는 그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