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헤르메스
  • 열한 계단
  • 채사장
  • 15,300원 (10%850)
  • 2016-12-08
  • : 10,909

책장을 덮으며... 소름이 돋고 몸이 떨렸다.

작가로선 본인이 성장해 온, 불편함에 대한 여행기이기도 하지만, 내겐 예상치 않았던 답안지를 보여준 책이었다.

내가 갖고 있던 의문에 대해. 


그런데, 궁금하다. 

왜 작가는 슬픔을 느꼈을까....  "나는 가능성이다" 라고도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리하여 언젠가 작가를 만나게 되면 꼭 한번 묻고 싶다.


책이, 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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