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프리카 남부를 오간, 세밀 화가가 그린 책

<경이로운 동물들>은, '화가의 몸에 갇힌 자연사학자'라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벤 로더리가,
영국과 아프리카 남부를 오간 유년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책이에요!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숨겨진 행성 / 숨겨진 관계 / 숨겨진 친척 관계 / 숨겨진 놀라운 능력 /
위장 / 눈에 안 띄게 숨기 / 수렴 진화 / 너무 다른 암컷과 수컷 /
색깔의 비밀 / 깃털 / 너무나도 색다른 동물들 / 숨겨진 연결 관계
정교한 그림과 풍부한 지식이 담겨 있어요!
2. 엄청나게 정교한 그림!


세밀화로 가득 찬 책이에요!
모든 동물의 털의 느낌이 달라요.
매끈매끈한 피부, 곱슬거리는 털, 윤기나는 털,
빳빳한 털, 모두 엄청나게 정교하게 표현되었어요!
마치 동물을 직접 보는 것 같아요!
3. 큰 책! 풍부한 동물 지식!

<경이로운 동물들>을 제 손바닥과 비교해보세요.
손을 두 개 하고도 반이나 더 붙여야 세로 길이가 되어요!
이렇게 큰 책에, 그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한
세밀화가 가득 담겨 있어요.
'편리 공생', '상리 공생', '기생' 등의
동물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담겨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