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실제 크기 공룡들!!

<공룡이 나타났다!>는, "실제 크기"의 공룡이나 공룡의 신체 일부를 보여주는 멋진 그림책이에요! 제 손과, 제가 손을 대고 있는 이 커다란 공룡 알을 봐주시겠어요? 우아! 이 실제 크기 베이베이롱 알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알 중 가장 커요.
"실제 크기"라는 말에 주목하세요! 이 말이 나올 때마다, 동화책의 그림은 그 공룡의 실제 크기와 정말로 똑같답니다!
2. 알짜배기 공룡 정보

그렇다고 공룡의 실제 크기만 알려주는 책은 당연히 아니지요. 유타랍토르, 가스토니아 등 근사한 공룡에 관한 멋진 사실들을 읽을 수 있어요. 대단한 포식자도 있었고, 오늘날에 볼 수 있는 벌(bee)도 붕붕 날아다니고 있었답니다.
3. 쭈-욱 펼쳐지는 티사노사우루스의 입 !!

<공룡이 나타났다!> 는 아주 큰 입이라고 해서 포기하지 않아요. 동화책에 담기지 않을 정도로 크다면, 동화책을 늘리면 되지요!
팔락팔락! 책의 양쪽 페이지를 펼쳐주세요. "실제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의 입을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의 입과 비교해서, 얼마나 더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