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누구에게나 휴식은 필요해!
<금붕어의 여름방학>은, 실제로 있었던 어떤 놀라운 일을 보여주는 동화책이에요. 방치된 오래된 분수대에 어느 날 낯선 표지판이 세워집니다.
〔해밀턴 분수 정원. 2주 후에 개장합니다! 여름 별장이 필요한 금붕어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2. 함께 보내요, 행복한 시간!

아이들은 금붕어에게도 여름 방학을 줍니다!
해밀튼 호수에서, 많은 친구들과 함께, 여름을 여유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해 준 것이지요!
여름이 끝나고, 금붕어들은 집으로 돌아옵니다.
금붕어들은 충분히 쉬었을까요?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행복해 보이네요!

3. 실제로 있어요! <해밀턴 분수>
<금붕어의 여름방학> 에 나오는 해밀턴 분수는 아름다워요!
미국 뉴욕의 리버사이드 공원에 가면 해밀턴 분수를 직접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다니던 옛날에, 지친 말은 해밀턴 분수에서 목을 축이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차를 타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렇다고 해서 분수가 쉬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요! 1992년부터 2005년까지, 해밀턴 분수는 금붕어들에게 달콤한 휴식을 주었답니다. 정말 멋진 분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