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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신료
  • hnine  2008-12-31 23:01  좋아요  l (0)
  • 클릭해서 크게 보면 달이 잘 보여요. 오늘도 저런 달 떴던데.
    서울을 떠나보니, 웬지 서울이 그리 삭막하다 생각 안드네요.
    혼자 시간을 참 멋지게 보내시는 해적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자주 뵈어요 ^^
  • 해적오리  2008-12-31 23:13  좋아요  l (0)
  • 저 사진들 뜨끈뜨끈한 오늘 사진이어요. ^^
    혼자 넘 잘 놀아서 문제죠. 예전엔 혼자 노는 게 젤 좋았는데, 이젠 가끔 누구랑 같이 노는 것도 좋아요.
    커피 같이 마신 애가 헤어질 때, 제가 공원 산책한다고 하니 노래를 불러주더군요. 손담비의 "미쳤어" 후렴부분요...ㅋ 추운데 사서 고생한다구요.
    사진 찍을 때 손이 정말 시리긴 하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토트  2008-12-31 23:30  좋아요  l (0)
  • 와~ 좋아요.
    추운데 사진 찍느라고 고생하셨겠네요. 따끈한 거 드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
    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SHIN  2009-01-01 07:00  좋아요  l (0)
  • 사진이 참 멋지군요.
    해적님,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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