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병의원과 약국을 중개하면서 개원 의사 선생님의 니즈에 대한 나의 '이해부족'이 종종 걸림돌로 느껴져왔었는데, 항상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신간, 『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을 발견하고 너무나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신데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가운데에 책 타이틀이 보이고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라는 문구가 보인다.
그리고 하단에는 '개원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입지부터 세무까지 완벽 가이드'라는 문구에 시선이 끌렸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지은이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하선영' 공인회계사 겸 세무사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회계 및 세무 전문가 이시면서 동시에 '의사의 아내'이시기도 했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해 보였다. 이제 프롤로그를 봅시다.
2. 프롤로그 & 등장인물
아래 사진과 같이 '세 번째 개원, 그리고 비로소 깨달은 것들'이라는 제목의 프롤로그가 이어졌다.

"남편이 우여곡절 끝에 세 번째 개원을 했다"
이런 첫 문장이 시선을 끌었다.
이 책에는 저자님과 남편(의사) 분의 좌충우돌 개원 스토리가 담겨 있었다. 이런 똑똑한 전문가 부부도 시행착오를 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을 어떠할까 ...
"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하던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 (중략) ..."
저자께서는 '나개원' 원장을 비롯한 여러 등장인물들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하셨다. 기대된다!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

내과 전문의 5년차인 '나개원'으로 시작하여 베테랑 대출 상담사 '황금수'까지 7인의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 이 책 너무 재밌을거 같은데 ...
이제 차례를 봅시다!
3. 차례
아래 사진은 '차례' 중 첫 페이지 일부의 모습이다.

제1부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로 시작하여 제2부 '개원 실전 필수 법령'까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그 안에 세부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총 여섯쪽에 달하는 차례만 주욱 ~ 훑어봐도 입지선정부터 최종 개원까지의 윤곽이 잡히는 듯 했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
4. 본문 중에서
총 250여 쪽에 중요 핵심을 담은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몇 곳을 선택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31261325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간 이 책을 아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일과 관련성이 깊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네요.
몇 년 전 병원과 약국 임대를 컨설팅 해드리는 상황에서 보았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젊은 의사나 약사 님들을 만나면서 의외로 '참 많이 모르시고 순진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분들의 학습 능력은 뛰어납니다.
하지만 개원이나 개국의 설레임으로 중요한 부분을 놓치시는 경우를 종종 봤던 것이죠.
아래 사진 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장점으로 느꼈던 것들이 잘 요약되어서 이 뒷 표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번에도 색다른 분야의 책을 선보여 주신 '지식과감성' 출판사에 감사드리며, 저자 님의 다음 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와 함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병의원 개원에 관한 지식들을 재밌게 읽고 싶은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