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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의 레드노트
  • 여자는 두 번 떠난다
  • 요시다 슈이치
  • 8,820원 (10%490)
  • 2008-08-15
  • : 454

내가 생각했던 요시다 슈이치의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다. 

처음 요시다 슈이치를 만난간 '캐러멜팝콘' 

에쿠니가오리와는 다른 어떤 실감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거는 너무나 일상적인 내용의 글이 조금은 황당하게 다가왔다. 

재미도 잘 모르겠고, 느낌도 그닥 없다. 

집중해서 읽지 못한 까닭도 있겠지만.. 

살짝 실망이었다. 

퍼레이드까지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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