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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요시다 슈이치의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다.
처음 요시다 슈이치를 만난간 '캐러멜팝콘'
에쿠니가오리와는 다른 어떤 실감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거는 너무나 일상적인 내용의 글이 조금은 황당하게 다가왔다.
재미도 잘 모르겠고, 느낌도 그닥 없다.
집중해서 읽지 못한 까닭도 있겠지만..
살짝 실망이었다.
퍼레이드까지는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