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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여행가방
불량 2004/09/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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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04-09-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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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 되었을 때, 나는 빨리 나이를 먹고 싶었다. 그렇다고 멀리 가지도 않았다. 나는 다만, 스물 세살이 되고 싶었다. 이유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세수를 하다가, 이를 닦다가.. 문득문득 스무 살부터 스무 서너살까지의 추억들이 떠오를 때마다 나는 아직도 '가슴이 저려'지기도 하고, 하많은 실수 때문에 얼굴이 붉어진다. 바보같이...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들.
지금도 내 소원은 빨리 서른을 넘겨버리는 거다. 하지만, 나는 안다. 기억이라는 건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잊어버린다해도 그 누군가가 그 기억들을 들고 있을 거라는 것을.. 싫다. 귀찮다.
superfrog
2004-09-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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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를 보니 다름아닌 몸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저는 중학교 때까지는 제 인생에 스무살이 안 올 줄 알았어요.. 지금은 스물은 황금빛의 시간처럼 보이지만 서른도 마흔도 쉰도 황금빛으로 보여집니다..^^
불량
2004-09-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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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라니..절대로 도망따위 갈 수 없겠네요..아이고.
아아..금붕어님 멋져요. 황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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