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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존경스럽고 멋지다.

관련 다른 책들(일본책들 많았다) 중 깊이와 글쓰기 솜씨, 무엇보다 농사와 자연에 대한 철학이

이 선생님이 최고였다.

그 태평스러움이 상상을 초월한다.

자랑스런 우리 농사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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