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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지키고 싶은 것은 있지만, 지킬 수 있는 힘도 용기도 없고,

받은 교육이라고는 오직 부조리함을 참으라는 것뿐...

그리고 몸은 성장하고...

그래서 무기력한 소년 시절은 기괴한 환상과 결합한다.

1등이 아닌 아이, 몸집으로 누를 수 없는 아이,

그래서 겁 많은 아이, 화나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보고, 그런 '청춘'을 정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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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참으로 어설프게 읽혔지만, 읽을수록

의미심장하고 생각할 거리를 잔뜩 안겨준다.

작가가 표현하는 기성세대의 본질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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