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무관심

야생, 숲속 생활에 대한 솔직한 느낌들이 매우 현실적인 일상 위에서 씌어져

더 깊이 다가오는 책이다.(한번 지나가는 감상이 아니라.)

1년 열두 달의 생활이 이어지는데, 한꺼번에 읽기 아까워 두었다 두었다 읽고 있다.

그런 삶을 꿈꾸고 있는데, 매우 실질적인 정보들을 주어서 더 유용하게 읽고 있다.

'전미 아웃도어 상'을 받았는데, 다른 아웃도어 상도 모두 읽어 보고 싶어졌다.

귀엽고 만화 같은 삽화도 재미를 더한다.

 

외국 책 읽다 보면 '모카신'이란 게 많이 등장하는데(인디언들이 신고 다녔다고)

그게 뭔지 잘 몰랐다가 이 책을 보고 알았고, 어떻게 만드는지까지도 알았다.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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