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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최두환
2005-02-11 21:19
비디오 감상 반을 하면서... 3116 최두환 이때까지 비디오 감상 반을 하면서 재미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장르도 액션, 공포, 순정, 코믹을 보고 감상문을 쓰면서 골치가 아팠지만, 쓴 것이 기억에 남아서 추억으로 될 것 같습니다. 비디오를 마땅히 볼만한 장소가 없어서 1-2반 교실에서 다 같이 모여서 보고있으면 지각 하는 아이도 있고 비디오를 보고 비디오 감상문을 쓰지 못해 되에서 다리가 앞을 정도로 서 있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비디오는 정말 조금 본 것 같은데 본 것을 훑어보면 이때까지 본 많은 영화 제목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가장기억에 남는 것은 전일제에 비디오를 보고 감상문을 A4에 가득 쓰기 위해 옆에 아이가 쓰는 것을 보고 같이 공유하자는 하는 아이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아이는 내가 반도 적기 전에 다 썼다고 집에 가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고등 학교에 가서도 1학년 2학년 3학년이 같이 이렇게 재미있었던 활동을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것 모두가 기억에 남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느티나무
2004-05-24 12:23
아무 글도 없는데 방명록부터 써진 서재도 흔치 않을 듯~!
어제 서울 가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왜 장김준호샘은 안 오는지 묻더군.
그래서 '별로 안 친한데요 ^^; 저도 모르는데...'했더니 샘들이 '장김준호샘이랑 안 친하다는 사람 여럿이군' 하더라 ㅋㅋ 어제는 즐겁게 잘 놀았나?
어제는 올라갈 때 사회보느라 죽을 뻔 했는데...
고발해도 억울한 건 어쩔 수 없더라. 그러니, 더 속이 끓지!
지금 등교시간 문제도 난리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일찍 오게 할까?
미친 것들~!
그건 그거고, 즐겨찾는 서재는 왜 그렇게 많냐?
서재에 놀러와 줘서 고마워! 이것도 몇 가지 장점이 있으니 잘 놀아보자.
느티나무
2004-05-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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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재에 내 친구 장김준호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라는 리스트 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