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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百遍意自見
  • 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
  • 15,300원 (10%850)
  • 2022-09-02
  • : 53,297

고통스러운 기억을 신이 나서 말할 수도있다는 것을 마흔 넘어서야 이해했다. 고통도 슬픔도 지나간 것, 다시 올 수 없는 것, 전기고문의 고통을 견딘 그날은 아버지의 기억 속에서 찬란한 젊음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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