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cts tv에서 유재건이란 분이 진행하는 "유재건의 나의 어머니"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있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그분이 진행하는것을 보고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분을 모르면서도 변호사니깐 부유하고 어렵게 살지 않으면서 부모님의
기도덕으로 지금까지 정규코스로 변호사가 되었겠지 다소 거만할꺼야~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tv를 본적이 있었다
지금은 이분에 대해 너무나 잘못 오해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책이
"은혜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분도 굽이굽이 아홉굽이 돌고 도는 즉,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웠으면서도 꿋꿋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여 현재의 "유재건"이라는 변호사가 존재하게 된것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더욱 나의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14살 아버지가 나가서는 1년에 한번씩돌아오시는 바람에 어머니는 밤새 한숨못주무시고 재봉틀을 돌리고 새벽이면
청소하러 만원버스에 오르시고, 유재건은 새벽4시30분부터 7시까지 쉬지않고 150여 집을 달려서 신문배달을 하고,
매달 25일이면 성북구의 150가구를 한집 한집 돌아다니며 신문값을 받으러 다녀야했고 말도 없이 이사가버린집의 신문값은
신문배달을하여 받은 급여에서 채워넣어야 한적도 ........
한푼이라도 아쉬운 마당에 일한 몫까지 제대로 받지 못하여 눈물이 나도록 억울한적도 많은 소년은 "
교회에서 배고픈 사람들을 품어준다는 이야기를 동네사람에게 듣고 평생 남편만 그리워하다 홀로 되신,
또 아내로서 남편에게 사랑도 못받은 어머니가 가여워 교회를 가보자고 하여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서
아버지를 대신 하나님으로 의지 하며, 부흥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걷지못하던사람이 치료되는 역사를 보곤 살아계신하나님을 체험
한다
그사건이후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주일예배,새벽예배,수요예배,금요예배등을 빠짐없이 참석할뿐아니라
평생토록 파도가 몰아치는 매상황 상황이 발생해도 불평하지도 않으신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시는 겸손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시는
교만하지 않은 변호사님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되어 너무 소중하게 다가왔다
어머니에게 어찌하든지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유재건은 공부를 잘해 1등만 하고 반장,회장을 도맞아 오곤했고, 미국의 유학시절
석박사논문까지도 좋은 평가로 통과하고 로스쿨에 가서도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실력이 있음이 입증이 되었는데도 로스쿨3년을 마치고
아직 학생이라 결혼한 부인과 아이가 있음에도 돈을 전혀 벌지도 못한상황에서 9번이나 변호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수난을 당하신 페이지의
글을 읽을땐 정말 눈물이 앞을가렸다
나의 주어진 상황도 그렇게 어렵고 변호사님도 9번 낙방하고 뭔지 모를 동일한 감정이입이생겨 가슴으로 부터 뭔가가 솟구쳐 올라와
콧물, 눈물이 같이 흘러 주체할수가 없었다
왜?
하나님은 이리도 지긋지긋하게 우리들을 테스트하는지 ............난 아직도 100% 하나님 말씀이 와 닫지는 않지만 변호사님을 보면서 어렸을때도 가난하고 돈없고 힘들고,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는데 그것도 9번낙방 이라면 10년넘게 뒷바라지 해온 부인,어머니,아이들에게도 면목이 없었을 텐데....................하나님의 세미한 약속의 말씀을 붇잡으셨다고한다
이러한 일이 정말 가능한 일인가!!! 인간이라면 불평불만하기가 더 쉬운일인데......
"아들아 너에게 실패를 극복할수 있는 용기를 주기 위함이다"
약한바람 한번에 톡 부러지는 연약한 풀이 아니라,거친 회오리에도 끄덕하지 않는 단단한 나무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다듬고 있다고 .............작은실패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끄떡없이 이겨내는 끈기와 용기를 주시기 위하여.........
"내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히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
이전부터 유학의 길을 예비해놓으셨던 친구의 유학이 취소되자 친구의 입학허가대신 변호사님이 편지한장써서 허락을 받아내다니..
어찌 하나님이 계획해놓으셨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미스터 유의 편지 내용과 배경이 흥미롭소 허락해줄테니 우리학교로 유학오시오------------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되었다
난 믿는다
믿는자에게는 이런일이 일어날것이니 이러한 일보다 더한일도 할수있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고 하신 하나님
나의 믿음없음을 용서해주소서~
눈앞이 갑자기 환해졌다
여태까지 하나님을 바라본것이 아니라 문제만 바라보고 있었던 나 자신을~
나도 나이가 들면 이러한 푹풍가운데서도 꿋꿋이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상황을 더이상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문제보다 더 크신 우리 하나님을 담대히 바라보게 되는 나의 모습을 기대한다 변호사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