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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아래
  •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 이지원
  • 8,820원 (10%490)
  • 2016-07-01
  • : 1,216
읽다보니 어느새 킥킥 웃게 됐다. 글자꼴에 대한 얘기가 재밌었고, 산책과 행복에 대한 글이 좋았다. 시니컬하지만 일말의 따스함이 있고, 꼰대가 되지 않으려는 어떤 배운, 배우고 있는 아저씨의 이야기. (최진영님 삽화가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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