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서른의 放浪
방명록
  • 쇼펜하우어  2009-09-24 10:37
  • hallo! 

    잘 지내고 계십니까. 

    동훈입니다. 다행이 알라딘을 통해 연결이 되네요^^

    그곳생활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이번학기 교무처를 나와, 파구스에 취직했어요~ 

    가을이되니.... 형님의 웃음소리가 그립군요.

  • 훈미러브  2009-02-10 08:54
  • 샬롬~!  ^^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군여~!!  새해 처음이네요~!! 

    우선 늦었지만 복된 새해되시고 올해 건강하세요~!! 

    그리고 합격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참으로 반가운 소식.... 

    아직 그곳 이천에 계시나요? 

    이제 서울에 안계시겠네여~!! 

    어떻게 지내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바람결  2009-02-12 23:21   댓글달기
  • 영미 선생님~!
    남기신 글 보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으로 적습니다.
    지난 2주간 수련목 연수를 다녀오느라 이제야 확인하게 되었네요.
    영미 선생님도 행복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이천 교회에서는 사임하였구요,
    그동안 수련목 준비, 그리고 출국 준비때문에 정신없었습니다.
    이제 졸업식만 남기고 있네요.
    남은 2월동안은 서울에서 기거할 예정이구요,
    3-4월간은 화천에서 출국 준비를 더해야할 듯 싶네요.
    무튼 선생님 소식도 많이 궁금해요.
    뵌지가 너무 오랜 터라 여러가지로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조만간 뵈야지요.
    연락드리겠습니다. 내내 평안하시기를요!
  • 훈미러브  2008-11-05 14:43
  • 샬롬~!!

    오랜만에 글 올라온것을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여?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추워지면 왠지 화천여행이 제일 생각이 나는건 무엇일까요~!!

    좋은 소식있어 알립니다.

    소희언니가 내년 2월 28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좋은 소식이지요~!!  ^^

    언제 또 뵙게 될지 모르지만 뵙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구여~

    가끔 어떻게 지내시는지 연락이라도...

    항상 건승하세염~!!

  • 바람결  2008-11-07 11:16   댓글달기
  • 네, 영미 선생님~ 저는 잘 지내고 있지요.
    그나저나 건강은 어떠세요? 병문안도 못갔고, 한번 뵈야지 하면서도 늘 마음 뿐입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승하시기를요.^^
  • 훈미러브  2008-08-25 17:42
  • 샬롬~~

    평안하신가여~!!  ^^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한 날씨네요~

    요즘 저는 건강 관리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와 적응하는데 갑자기 날씨까지 바뀌고 그래서 감기까지...

    간염때문에 감기 약도 먹지 못하고 끙끙 앓고 있지요.

    전도사님~  감기 조심하세요~!!

    흠...  개강하셨나요~!!  대학교는 다들 개강했다고 하는데....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 바람결  2008-09-12 09:26   댓글달기
  • 너무 늦게 방명록을 확인하고 말았네요...
    이제서야 봤어요...

    몸이 안좋다고 하니 마음이 무거워요.
    얼른 쾌차해야 할텐데요..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추석 명절도 잘 보내시구요,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 훈미러브  2008-07-24 12:25
  •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전 퇴원하여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뵙지여~!!  ^^

    언제가 좋으신지....

  • 바람결  2008-07-25 12:24   댓글달기
  • 워낙에 정신없는 여름을 보내다보니 문병도 가질 못했습니다.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는 8월 첫주가 지나서야 시간이 날 듯 싶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그 때 뵙는 게 좋을 듯 싶어요.
    그동안 몸관리도 잘하시고, 건강도 속히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뵈올 날을 기대하며,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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