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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홀릭의 영화같은 이야기

실망과 체념이 애정을 송두리째 뽑아준다면 차라리 얼마나 편할까. 그러나 사랑은 끈질긴 잡초처럼 가슴에 뿌리내려서 아무리 뽑고 또 뽑아도 아주 조금 내린 비만으로도 이렇게 숨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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