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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홀릭의 영화같은 이야기

6세와 60세의 차이를 말하자면 6세의 아이는 귀가 후 학교에 옷이나 숙제를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런! 여섯 살이 되니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어른들은 자신이 이전에 가졌던 완벽한 기억력에 대한 믿음을 구축하는 동시에 현재 기억력의 저하에 대한 믿음을 키운다. 이 두 믿음은 서로를 키우고 또 먹여 살린다. 그리고 결국 그 사람을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 P98
효과적이려면 확언은 다음과 같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ㆍ개인적이어야 한다. (예) ‘나는....
ㆍ현재 상태로 표현한다. (예) ‘나는...이다/한다.
ㆍ진행 중인 과정으로 표현한다. 이 점이 중요하다. ‘나는 건강하다‘라고 말할 때 실제로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거짓말을 하는 일이 되기때문이다. (예) ‘나는...되고/하고 있다.
ㆍ목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예) ‘나는 건강해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목표를 반복적으로 되새기면 뇌가 오래된 나쁜 습관을 새로운 좋은 습관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P110
ㆍ무엇이든 배워라! 훗날 불필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성 빅토르 휴, Hugh of St. Victor

ㆍ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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