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지구를 90분 간격으로 열여섯번 도는 궤.도. 속에서 여섯 명의 우주비행사가 하루를 보내는 그냥 에.세.이. 같다.
부커상 수상작이라 하니 좀 의아하다. 의잉?
그래서 별 하나 더 뺐다.
작품에서 언급하는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1656년 작, ‘시녀들‘(Las Meninas)을 찾아보았다.
작품 크기가 실제 인물크기와 같다니 실제로 보면 느낌이 다를것 같다.
<궤도> 덕분에 자세히 보게 된 건 작은 소득이다.
p.106의 오역 부분에 대한 출판사의 회신이 있었다.
현재는 수정되었다고...
초판 4쇄본인데 아, 너무 일찍 샀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