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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는 썩은 나무는 아니다
  • 니르바나  2026-03-31 19:09  좋아요  l (1)
  • 이누아님, 안녕하세요.^^

    제가 늘 찾는 시인의 시집만 읽다보니
    이누아님 덕분에 이제야 강성은 시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집을 검색해보니 강성은 시인이 등단한지 벌써 20년이 된 시인이시네요.
    언젠가 시집 이름이 Lo-fi 라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기회에 많은 독자들과 만났으면 하고 기대해봅니다.

  • 이누아  2026-04-02 18:56  좋아요  l (1)
  • 얼마 전 이 책이 김종삼 시문학상을 받아서 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읽히게 되었을 거라 생각해요.

    대구는 벚꽃이 만발합니다. 점점 더 밝아지는 봄날, 니르바나님이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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