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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자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기
  • 파란놀  2025-08-13 14:54  좋아요  l (0)
  • 이오덕 권정생 이원수
    이분들은 ‘동시‘도 ‘시‘도 ‘문학‘도 아닌
    ‘노래‘와 ‘글‘을 스스로 이 하루에서
    언제나 몸소 짓는 삶에서 길어올리면
    넉넉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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