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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8-17 21:22  좋아요  l (1)
  • 천성산 도룡뇽에게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가냘프나 눈빛이 형형하던 지율 스님도 떠오르네요.
  • 감은빛  2026-08-20 20:55  좋아요  l (0)
  • 지율스님께서 단식하시던 그 시절에 저도 그 현장에 있었어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투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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