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3-04 21:09  좋아요  l (1)
  • 브런치 드시러 가시더라도 알라딘에도 꾸준히 남겨주세요. ㅎㅎ
  • 감은빛  2026-03-06 08:04  좋아요  l (0)
  • 잉크냄새님, 현실의 브런치가 그렇듯 온라인의 브런치도 생각보다 뭐가 없더라구요. 직접 겪어보니 깨닫게 됩니다. 브런치에 힘을 많이 빼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알라딘과 브런치에 같은 글을 쓰는 것은 아니라 생각해서 영화 관련 글은 이제 거기에만 쓸 생각입니다. 알라딘에는 계속 쓰던 글을 쓸게요. 언제나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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