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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1-30 21:34  좋아요  l (1)
  • 전 그냥 노래만 들었었는데 노래와 연관된 스토리를 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중국 노래도 다양할 터인데 저도 90년대풍의 노래를 좋아하다 보니 대부분 유사한 느낌의 곡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덕분에 유튜브에 중국 노래를 모아 두고 가끔 듣곤 합니다.
  • 감은빛  2026-02-04 10:23  좋아요  l (0)
  • 작년의 첫 추천도 그렇고, 이번 추천도 그렇고 정말 딱 제 취향인 노래들만 추천해주셨더라구요. 신기합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잉크냄새님.
  • 카스피  2026-01-31 02:39  좋아요  l (1)
  • 홍콩의 4대 천왕은 영화배우이면서 동시에 가수일 정도로 만능 엔터테이너들이지요.실제 홍콩에서는 배우가 가수가 가수가 배우일 정도로 겸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한국은 이와 반대로 철저히 가수면 가수,배우면 배우로 딱 분리되는 편이죠.실제 아이돌 가수 출신이지만 배우로 전향하면 더 이상 노래를 부르지 않는 것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문제는 홍콩의 4대 천왕이 아직까지도 중국에서 커다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 들은 자신의 인기를 위해 결코 후배 가수를 키우지 않고 있기에(이건 대체로 중국적인 특색인듯 싶음.거의 2~30년째 대만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걸륜만 봐도 알 수 있지요),중국에서는 이들을 뛰어 넘는 후배 가수들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이처럼 중국 가요계가 발전이 없다보니 중국의 MZ세대가 케이 팝에 열광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요.
  • 감은빛  2026-02-04 10:28  좋아요  l (0)
  • 우리나라에서 가수와 연기를 겸업했던 사람들은 엄정화, 장나라, 이정현, 임창정 등이 있을 것 같네요. 더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 전영록도 있구요. 더 많이 있을텐데, 제가 모르는 것이겠죠. 저는 거의 아는 바가 없지만, 아이돌들 중에서도 제법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연기를 하면서 가끔 노래를 부르는 경우요.

    홍콩 4대 천왕에 대한 그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몰랐네요. 카스피님께서는 정말 다 방면에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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