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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카스피  2025-12-24 12:44  좋아요  l (1)
  • 얼마전 구글에서 기사가 나왔는데 이제는 실시간으로 제미나이가 통역을 해준다고 하네요.이제는 힘들여서 영어공부를 할 필요가 없을 듯 싶습니다.실시간 통역이라니 과거 어학 공부하기 싫어하더 학생들이 꿈꿨던 것들인데 이제는 정말 현실에서 가능하게 되었네요,
  • 감은빛  2025-12-24 19:43  좋아요  l (0)
  •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어요.
    저는 인공지능을 통한 실시간 통역이 가능한 세상이 되어도
    어학공부 혹은 외국어 익히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인공지능이 엉뚱하게 옮겨도 알 수 없을테니까요.

    게다가 저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저 여러 외국어를
    조금씩 익혀보는 것이 재미있어서 배우는 것이라서 더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 잉크냄새  2025-12-24 22:03  좋아요  l (1)
  • 저도 아주 오래전에는 야구를 좋아했는데 어느 시점을 계기로 안 보게 되었네요. 삼성 팬이었다가 김재박의 유니콘스로 넘어가고 그 팀이 해체되면서 접은 것 같네요.

    챗지피티 초기에는 시대에 뒤떨어지기라도 한 듯 이것 저것 물어보고 공부도 하고 했는데 요즘 느끼는 것은 엄청난 전기를 써 가며 물어볼 만큼 궁금한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입니다.
  • 감은빛  2025-12-30 11:55  좋아요  l (0)
  • 그 시절 현대 유니콘스는 엄청난 명문이자 강팀이었죠. 저는 한창 바쁘게 정신없이 살았던 20년 가까이 야구를 거의 보지 못하고 그냥 간간히 소식만 접하고 살았었는데, 작년부터 다시 야구를 보기 시작했어요. 한번 야구 팬은 아무리 멀어져 있어도 언제나 야구 팬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잉크냄새님처럼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별것도 아닌 것들, 특히 인공지능이 검색으로 알아낼 수 있는 성질이 아닌 질문들도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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