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우울한 만담가
방명록
  • 비로그인  2005-08-08 19:38
  • 얼마 전에 갔더니, 닫혔더라구요. 이를 어쩌나 하고 한참이나 허망하게 머물렀는데... 서재도 만드셨고, 좀 전에 확인해보니 홈피도 다시 열렸네요. 정말 반가워요! ㅎㅎ 그렇지 않아도 오늘 살가도 사진전에 대한 글을 읽고 님을 생각했는데, 이거 또 님 말씀대로 '사악한 포스'를 받았나 봅니다, 제가. ^^ 아, 정말 살가도 사진전에 가 봐야 하는데, 가 보고 싶은데...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게으름 때문일 수도. 잘 지내셨나요?(빨리도 물어본다. ㅡ,.ㅡa) 요즘 뭐하고 지내시나요? 언제 시간 되면 늦기 전에 한번 만나서 살가도 사진전에나 함께 갔으면 합니다. 물론 님이 괜찮으시다면 말이죠. 제가 너무 치고 들어가는 건 아닌가 염려스럽긴 하지만...아, 또 소심함이라고 놀리실려나...^^ 자주 들를게요. 너무 반가워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 비로그인  2005-08-15 17:48   댓글달기
  • 님 홈피 freeboard의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지금도 그걸 듣고 있구요.
    제목과 밴드(?)가 어떻게 되죠? 궁금하네요. ^^
  • inboil  2005-08-19 03:53   댓글달기
  • Grandaddy의 Fentry라는 곡입니다. 답장이 늦었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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