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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커피가 채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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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콤 글래드웰
  • 10,800원 (10%600)
  • 2004-09-14
  • : 6,213
`한 끗발 차이`는 정말로 존재했다-

왜 어떤 것은 뜨는 반면, 어떤 것은 뜨지 못하고 지는가.
이 물음에 답해주는 책이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1. 소수의 법칙
2. 고착성 요소
3. 상황의 힘

이 삼박자가 점화되는 여러가지 사회 현상들을 제시한다.

이 논리를 나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
독서교육?? 글쓰기 교육?? (교육말고는 더 없을까?)

1. 소수의 법칙 ; 한 학급 단위로 시작해서 학년-학교-지역으로 효과가 점진적으로 확산되도록..?

2. 고착성 요소 ;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생각하는 방식이 남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이 굳어지게?

3. 상황의 힘 ; 학원에서 하는 선행학습으로는 길게 봐서 아이에게 그다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못하는 상황?

이렇게 하면 되는것인가.
우선 나는 어떤 포인트를 가진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
진정 독서교육이 맞는 걸까. 아님 억지로 독서와 교육을 짜맞추려 타협하려는 것일까.

무튼, 이 책의 핵심은 쭉 잊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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